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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업기술센터-전북국제교류센터, 농업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MOU체결

기사승인 23-05-3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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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이 보유한 스마트농업 기술과 사례 몽골에 전파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5. 31(수) 농업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센터장 김대식)와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에는 △전북 농업기술의 해외 전수를 위한 협력체계구축 및 추진△농업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 및 유치△업무와 관련된 자료 공유 등에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개발도상국의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세부 협력사항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

남원시는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육성을 위한 디지털농업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환경관리를 위한 열회수형 환기, 환기팬보급, 기상관측장비 등 스마트농업을 확대하고 평야지, 고랭지 농업환경도 갖추고 있어 국제 연수사업의 최적지라 생각하며, MOU 체결을 계기로 남원의 농업기술을 해외에 알릴 수 있게 적극 협력 할 것이라 농업기술센터 고인배 소장은 밝혔다.

지난 2월 전북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KOICA 글로벌 연수사업 추진을 위해 남원시에 프로그램 의뢰를 하였으며 농가를 사전 방문하였다. 그에 따라 오는 9월 몽골 연수사업을 남원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국제교류센터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몽골 고비알타이주 대상으로 전북의 스마트농업 기술을 전수하는 연수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5년부터 아프리카 및 중남미 국가 대상 스마트농업 기술 연수사업도 실시할 계획으로, 전북농업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원=김정배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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