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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생생문화재’ 웅치.이치전투 조명

기사승인 23-06-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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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관내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는 생생문화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완주군은 6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완주군에 있는 문화재를 활용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콘텐츠화 하는 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웅치·이치전투 생생투어(6월) ▲미션 ‘완주의 문화재를 찾아라’(10월) ▲타임머신 타고 ‘웅치·이치전투’ 생생체험(8월)이 있다.

웅치전투 생생투어는 진안군 덕봉마을에서 완주군 두목마을까지 약 2km를 걸으며 웅치전투 현장에서 순절한 조상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프로그램이다.

헌화와 태극기 퍼포먼스를 진행한 후 대승한지마을에서 팝업북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치전투 생생투어는 운주면 이치전적지에서 대둔산 초입의 동학농민혁명 최후항쟁기념탑으로 이동하며 무명의 의병과 관군을 추모하고 태극기 퍼포먼스를 한다.

웅치전투 생생투어는 오는 6월 6일과 6월 24일, 이치전투 생생투어는 6월 12일과 6월 29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되는 웅치·이치전투 생생투어를 통해 이 땅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 민초들의 삶과 희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김명곤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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