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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아중요양병원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 체결

기사승인 23-06-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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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8일 아중요양병원(병원장 장원욱)과 도농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장원욱 병원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주체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특히, 협약과 동시에 아중요양병원 직원들이 순창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중요양병원은 내과, 외과, 신경과, 신장내과, 재활의학과, 한의과 등 양한방 6개 과와 인공신장센터, 치매안심병동을 포함한 92실 427병상의 입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관련 의료기관을 포함한 여러 단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원욱 병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지역 곳곳에 의료공백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도민생활과 치료에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좋은 롤모델을 만들고 싶은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아중요양병원과의 협약 체결을 주선했던 예수병원 이중영 법무팀장(순창 동계)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해 “고향인 순창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순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감사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기부금 2억5천만원 달성 기부자, 3억원 달성 기부자, 1,500번째 기부자에 대해 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쉴랜드 방갈로 1박 숙박권’이 증정됐다.

/순창=박지헌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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