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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

기사승인 23-06-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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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김제시 부시장, 벽골제 일원 주요 현안사업 현장행정 추진


김제지평선축제가 벽골제를 중심으로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 예정인 가운데 김제시에서는 지난 12일 김광수 부시장을 비롯하여 행정지원국장, 경제복지국장, 안전개발국장, 개발사업단장, 보건소장, 기획감사실장 및 관광홍보축제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벽골제 일원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 행정을 추진했다.

먼저, 벽골제 생태농경원을 방문하여 신털미산 일원 화단조성, 파고라 및 포토존 설치 등 시설사업 추진 상황과 작은 음악회, 버스킹 등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벽골제관광지로 이동하여 주요 관광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벽골제관광지 안내소 증축 공사와 관련하여 근무자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벽골제는 계절마다 꽃이 피는 초화류 동산을 조성하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소나무를 모아 군락지를 만들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단야루 주변 연못을 현대식 연못으로 재단장하고 분수와 함께 징검다리 설치를 통해 사진찍기 좋은 장소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광수 부시장은 “농경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벽골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라며, “벽골제 시설물 점검 및 지속적인 환경개선 사업,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사계절 관광객들이 찾는 명품 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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