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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출신 전북은행 정원호 노조위원장,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부

기사승인 23-06-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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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20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북은행지부 위원장인 정원호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제20대 노동조합 위원장인 정원호 씨는 순창군 쌍치면 출신으로 전북은행 18대 노동조합 부위원장과 19대 수석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전북은행은 지난 3월 순창군과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북은행 고객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을 순창군에 기탁하는 등 순창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정원호 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내 고향 순창이 더욱 발전하길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정원호 위원장님의 고향사랑이 지역의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순창=박지헌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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