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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국원전동맹 대전·전라권 단체장 회의 개최

기사승인 23-07-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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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협의회 출범, 100만 주민서명운동 등 논의


부안군은 11일 오후 2시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전국원전동맹 대전·전라 권역 단체장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동맹(약칭:원전동맹) 김영길 회장(울산 중구청장), 권익현 부회장(전북 부안군수)을 비롯한 유성구, 고창군, 함평군, 무안군, 장성군 등 7개 지자체 단체장,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안건은 ▷전국원전동맹 행정협의회 출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100% 달성 등이다.

2019년 첫 출범한 전국원전동맹은 원전안전과 불합리한 원전 제도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단체이며, 올해 부산의 7개 기초지자체가 합류하여 23개 지자체, 503만명 원전 인근 지역 지자체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부안=신상수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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