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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전북도민 헌혈의 날’ 지정

기사승인 23-10-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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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국 최초 ‘도민 헌혈의 날’ 선포…헌혈 확산 기대

오는 25일 도민의 날까지 7천명 목표 헌혈 추진


전북도는 전북혈액원과 함께 4도민과 함께!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전라북도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도민 헌혈의 날선포식을 개최했다.
도는 또한 이날부터 오는 25전북 도민의 날까지 7천 명을 목표로 헌혈 릴레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중앙회장,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 선포식을 후원한 기업대표, 다회 헌혈자, 봉사자 등 2백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도 및 14개 시군, 전북 소재 대학교, 기업체 등에 헌혈차량이 방문하여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헌혈은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일이지만 급속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자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반면 수혈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도는 이에 따라 도민의 지속적인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전북도는 전국 최초로 도민 헌혈의 날을 선포하고 도 단위의 대대적인 헌혈릴레이를 추진하면서 헌혈로써 실천하는 생명나눔 운동을 널리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자처했다.
 
김관영 지사는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고 우리의 소중한 헌혈로 생명을 살릴 수 있다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자고 역설했다.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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