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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가구 소통으로 웃음이 피어나는 송동

기사승인 24-02-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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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면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복지․생활 불편․보건 등 일상 전반에 걸친 주민 불편 사항을 살피고, 점검을 진행 중이다.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장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취약계층 화재 예방을 위해 난방 기구 및 콘센트 육안 점검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돌봄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총 435가구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 공적 급여 신청,   혈압․ 혈당 검사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38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였고, 실내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도배, 현관문 교체 등의 시공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2023년 송동면은 11개의 시책 사업을 추진하였다. 송동면의 시책 중에 ▲어르신 휴대전화 안전벨트 ▲폐의약품 수거 시책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으로 큰 호평을 얻어 올해 모든 읍면동에서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5개 시책과 자체 발굴 6개 시책을 선정해 11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 분야로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 ▲어르신 휴대전화 안전벨트 ▲폐의약품 수거 ▲반짝반짝 실버카 이름표 부착 ▲어르신 우체통 청소부 5개의 시책을 통해 주민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일반행정분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 ▲SNS 소통 채널 ▲면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소리함 설치 시책을 진행하고, 산업 분야로 ▲귀농귀촌 빈집플랫폼 지원 ▲농림분야 보조사업 코디네이터 운영 ▲귀농귀촌   문패 달아주기 총 6개의 시책을 통해 시정 및 유익한 정보를 온라인, 대면 행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다문화 가정을 방문하여 체류 관련  문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맞춤형 복지팀의 도움으로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사업에 선정되었다. 다문화 가정 대상자는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신경써주어 너무 감사하고, 모국을 방문할 생각을 하니 설레고 행복하다.”며 감사를 표했다.

노일환 송동면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따뜻한 살핌을 진행하여 면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하고 살맛나는 송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동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독거노인 행복 밥상』,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 『사랑 나눔 孝 어르신 생일 찾아주기』 등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취약계층 보호 체계 강화 및 나눔 확산을 실현하고 있다.

/남원=정하복 기자

전북타임즈신문

<저작권자 전북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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