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

입력 : 21.02.18 15:46|수정 : 21.02.18 15:46|전북타임즈신문|댓글 0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51명으로 늘어


남원 51번(전북 1,104번)은 남원 47번(전북 1,088번)의 밀접접촉자였으며, 2월 16일 증상 발현으로 2월 17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당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원 51번(전북 1,104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역학조사 중이며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현재 추가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 핸드폰 GPS 조회를 요청하였다.

보건관계자는 “확진자와 접촉 후 잠복기를 고려하여 자가격리를 이행하는 만큼 추가 감염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격리수칙을 준수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설 연휴 이후 타 지역 방문 및 접촉으로 가족, 직장 등에 추가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니 코로나19 유증상자는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정하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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