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스포츠클럽(코치 문형효)소속 전주삼천초등학교 6학년 차승현 선수는 지난 5일~9일까지 경북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여초부 헤비급 1위를 차지하였다.
차승현 선수는 2026년도에 개최한 제24회 한극여성태권도연맹전국대회
여초 헤비급 1위, 2026년 전국어린이태권왕대회 여초 헤비급 1위,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 전국소년체전대표를 하는 등 태권도선수 경력 10개월 만에 여자초등부 헤비급에서 전국을 제패하며 태권도 유망주로 급부상한 차승현 선수는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꿈나무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직은 대회 경력이 많지 않음에도 연속 3개 대회 1위를 하고 있으며 2026년 전국어린이태권왕대회에서는 지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때 준우승한 인천 김왕리 선수에게 8강에서 아쉽게 패한 설욕을 이번 대회에서 시원하게 되갚아주는 등 태권도 기량이 일취월장하며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문형효 코치는 "차승현 선수가 평상시 성실한 훈련 태도와 순발력이 좋아 여자 선수로 더욱 좋은 성적이 기대한다며 차세대 전북특별자치도를 빛낼 선수가 될 것"을 전망하였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