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사업 추진
    • 도내 취약계층 1천7백40세대 보일러 무료 점검
      13년 간 3만2천6백24세대에 20억여 원 지원
    • 전북자치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향상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1천7백40세대 규모의 에너지 홈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에너지 홈닥터’는 선정된 전문업체가 신청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일러 점검 및 수리 ▲노후 부품 교체 ▲청관제 투입 등을 추진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만2천6백24세대에 20억여 원을 지원했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로 등유, 연탄사용 난방시설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를 희망하는 세대에게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신청은 이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시군마다 신청 시기나 지원 시기가 달라 해당 시군에 문의해 자세한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된 시군은 사업종료까지 전문업체가 가정방문을 통해 보일러를 점검하고 부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할 계획이다.

      /민경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