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 아빠덕애, 다자녀가정‘사랑의 집 짓기’후원금 전달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아빠덕애(대표 이원규)가 5일 광활면 다둥이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해진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한 다둥이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김제시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깨·소·금 (깨끗하고 소중한 보금자리) 아동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원규 대표는 “9명의 자녀와 조부까지 총 12명의 가족이 모여 살고 있는 가정 사연을 듣고, 아이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의 집짓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주거 취약 아동 가정에 깨끗하고 소중한 보금자리를 선물 해줄 수 있도록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제=온봉기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