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춘성 진안군수, 백운면 행복주택 건설 현장 방문 점검
    •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진안고원 행복주택 건축 순항
    • 전춘성 진안군수는 20일 백운면에 신축 중인 공공임대주택(이하 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행복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백운면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청년, 농촌 유학 가족, 귀농인, 귀촌인을 대상으로 총 12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인구 유치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된다.

      현재 공정률은 85%에 이르고 있고, 올해 6월 준공이 예상되고 있다.

      입주자 모집은 7월 중 진행된다.

      진안고원 행복주택은 백운면을 시작으로 성수면, 마령면, 주천면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춘성 군수는 “행복 주택이 인구 유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