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대상지 방문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형열)는 8일 전북도가 제출한 2025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관리계획 대상지 2곳을 방문, 현지 확인을 벌였다.

      이날 기획행정위원들은 전주시 덕진구 장동의 바이오첨단소재 지식산업센터 예정 부지와 만성동의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예정 부지를 차례로 방문,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입지·필요성·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최형열 기획행정위원장은“공유재산은 도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취득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관리계획안 심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는 ▲바이오첨단소재 지식산업센터 건립,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 등 총 2건이며, 제421회 임시회 기간중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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