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농협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
    • 성수품 16개 품목 채소·과일·축산물·임산물 대상
    • 전북농협은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전북농협은 추석 성수품 16개 품목에 대해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24일 전북농협(본부장 이정환)-전북검사국(국장 김삼형)은 익산원예농협(조합장 김봉학) 산지유통센터(APC)와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농협의 이번 특별검점 품목은 채소((배추, 무, 양파, 마늘, 감자, 애호박), 과일(사과, 배, 단감), 축산물(소·돼지·닭·계란), 임산물(밤, 대추, 잣)으로 분류됐다.

      특히 식품안전 점검 강화 위한 전북농협은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3주간 식품안전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를 토대로 관내 하나로마트 등 경제사업장 대상으로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환 본부장은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리 농산물이 안전하고 신선하게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