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전북교육 설계에 지혜 모아달라”
    • 유정기 권한대행 3일 직원조회서 당부…“성과는 단단히, 미비한 부분은 보완”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11월 직원조회를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결실의 계절을 맞아, 전북교육이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지난주 교육부로부터 '3년 연속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이는 모든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며, 전북교육공동체 모두의 성과"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유 권한대행은 "이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편성이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세수 결손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정된 재원 안에서도 전북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에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유 권한대행은 "연말을 맞아 각 사업별 성과 평가와 공유의 자리가 마련되고 있는데, 이는 내년도 정책 설계를 위한 밑거름"이라며 "성과는 더 단단히 다지고, 미비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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