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외국인노동자 보호 조례 제정' 논의 시동
    • 외국인노동자 보호 사각지대 지속..현장·전문가 ''제도 개선 시급'
    • 전주시의회는 4일 ‘전주시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를 열고 외국인노동자 보호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채영병 의원이 발의한 ‘전주시 외국인노동자 쉼터 조례’의 상위 개념의 종합 조례 제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언어 장벽, 신고 시 불이익 우려, 현장 통역·상담 인력 부족 등 외국인노동자가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전주시의회는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주시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가칭)’ 제정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