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전주시청 별관 확충 사업 현장 점검
    • 청사 부족 문제 해결 및 행정 효율성 제고 확인

    •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최용철)는 23일 전주시 서노송동 전주시청 사 별관을 방문해 주요 시설 점검과 부서 이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날 최용철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층 로비와 접견실, 업무 공간 등을 살피고, 임차 부서의 이전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살폈다.

      전주시청 별관 확충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해 전주시청 별관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별관은 지하 주차장부터 업무 공간과 후생 복지공간, 강당 및 스카이라운지 등을 갖춰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근무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철 위원장은 “시청 별관 확충은 분산된 행정 기능을 하나로 갖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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