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시행
    • 정부·지자체·대학 공동 지원으로 균형 잡힌 식단 제공
    • 전주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1000원에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방학 기간을 제외한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운영 요일은 보통 평일(월~금)이며, 전주대학교의 경우 화~목요일에 식사를 제공한다.

      사업 재원은 학생이 1000원을 지불하면 정부와 지자체, 참여 대학이 나머지 식단가를 분담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한 끼 식사는 도내에서 생산된 쌀을 주재료로 사용함으로써 청년들의 식사 지원은 물론, 지역 농가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학교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학생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