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 (유)온도농장・태양별 공동 이웃돕기로 나눔 효과 ‘두 배’
    • 따스한 봄볕 닮은 마음,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다

    • 김제시는 31일, 농업회사법인 (유)온도농장(대표 송현주), 태양별(대표 김대천)이 관내 저소득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공동 기탁했다고 밝혔다.

      완연한 봄기운 속에 전해진 이번 기탁 물품은 돼지감자 장아찌와 여주차 티백 등 총 20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공동 기탁에 참여한 송현주・김대천 대표는 “포근해진 봄날씨만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어 함께 뜻을 모았다”며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따스한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두 대표에 감사를 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제=온봉기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