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완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중요성' 강조

    • 소방서에 따르면 3월 27일 완산구 한 주택 마당에 쌓여 있던 낚시용품 등 적재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화재 발생 후 주택에 비치해 둔 소화기를 거주자가 즉시 사용하며 소방대원 도착하기 전 불길을 잡았다.

      자칫 주택 전체로 번질 수 있었지만 초기 화재대응으로 연소 확대를 막았다.

      이번 사례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준 것으로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본적인 주택용 소방시설만 갖춰도 화재 초기 대응이 가능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박덕규 전주완산소방서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 이상의 역할을 한다”며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반드시 비치해 위급 상황에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