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 도민중심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 추진
    • 교통환경 문화 재정립 ‘교통불편 신고 창구’ 운영
    •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 중심의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

      '교통환경 Re-바이벌'은 교통환경 문화 재정립을 위해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불편하고 불합리한 교통시설과 무질서로 인한 교통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교통불편 신고 창구’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

      교통불편 신고는 전북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각 경찰서, 전북도, 각 지자체 홈페이지 홍보 베너 및 현수막,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화, 방문 등의 방식으로도 접수를 진행한다.

      신고된 사항은 현장 점검 및 원인분석을 거친 뒤 개선을 추진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한다.

      한편 '교통환경 Re-바이벌' 주요 목적으로는 도민에게 사랑받는 믿음직한 경찰상 구현을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한 교통환경 문화 개선 등이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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