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 윤동욱 부시장 지급 상황 점검
    • 중동발 위기로 인한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개시됐다.

      이에 전주시는 원활한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윤동욱 부시장은 2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본격화된 동 주민센터 접수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 점검은 지원금 신청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령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접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윤 부시장은 현장에서 접수 대기 중인 주민들과 만나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앞서 시는 원활한 피해지원금 신청과 민원 대응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사업 총괄 △현장 지원 △홍보·전산 지원의 3개반의 전담 대응반(TF)을 구성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오프라인 선불카드 지급을 위해 35개 동 주민센터에 기간제 인력과 전산장비 구축 등을 보강했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