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여름철 장마 취약지역 집중 점검
    • 남원시 120민원봉사대가 다가오는 여름 장마철에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사전 집중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6월 15일부터 2주간 진행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마을안길 및 진입로, 저지대, 상습 침수 구역 등의 배수 시설이다. 봉사대는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구간을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는 한편, 강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ˑ광고물과 안전시설물 정비도 병행하고 있다. 자체 처리가 어려운 전문적인 배수 정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긴밀히 연계해 처리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큰 호응을 얻어온 120민원봉사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장마로 인한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해는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장마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남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원=김종원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