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신림면,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
    • 고창군 신림면(면장 고현규)이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며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었다.

      신림면 직원들은 17일과 12일 지역 농가를 방문해 복분자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은 정성껏 복분자를 수확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는 "복분자는 수확 시기를 놓치면 상품성이 떨어져 짧은 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신림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현규 신림면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백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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