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 부안군은 안전취약계층의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안전 정보에 취약한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과 26일 부안군은 관내 다문화가족센터 1개소(부안온가족센터)와 어린이집 1개소(알파벳 어린이집)를 방문해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AED 사용방법 등), 화재 시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방법 등이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관내 안전취약계층 누구나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온봉기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