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PDATED.2026년 11월 06일 | l l 지면보기 |

서동용 의원은 "전체 중도 탈락 학생 중 공과대학과 자연과학대학 이공계 학생의 비율이 전체의 41%로 가장 많다"며 "심각한 것은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첨단산업학과의 경우 정원을 증원했는데도 이에 따른 중도 탈락 학생이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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