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 도내 소상공인 상생 위한 25억원 특별출연
    •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박춘원 은행장은 도내 경기침체 심화 및 소비심리 위축에 의한 소상공인 경영난 극복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25억5천만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총 708억원 규모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서 ‘경영애로기업’, ‘첫만남기업’, ‘성장발전기업’ 3개 부분으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은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 한도이며 대출기간은 최대 8년 이내이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정소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