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바이오·엑소좀 미래산업 도약 본격화
    • 2026년 제1회 남원시 바이오산업 진흥위원회 개최
    • 시는 5월 29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이성호 부시장(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원시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위원회는 시 관계자와 시의회,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남원시 바이오산업 진흥과 시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심의하는 주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뷰티 수출거점 사업’ 공모안 보고와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연계 핵심 거점 구축사업’ 공모계획 심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그동안 남원시가 추진해 온 바이오산업의 성과와 인프라를 점검하고, 활발한 논의를 통해 향후 남원시가 나아가야 할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산업의 발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이성호 남원시 부시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오늘 논의된 내용이 남원시 바이오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김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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