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수군협의회 김광훈(자문위원), 나금례(자문위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통일비전을 실천하고 지역내 평화통일역량 결집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의장(대통령)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두 자문위원은 2. 10.(화) 14:00 전북도청(대회의실) 2025년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광훈 자문위원(군의원) 제19기~ 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문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통일활동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장수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편익시설 확충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자문위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금례 자문위원은 제18~19기 및 제22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해 통일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의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은 통일 정책 자문과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유공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장수=최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