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유일 홍삼 가공업체 정가네의 '진농산', 동남아 시장 첫 진출
    • 홍삼 함량 1.5배로 진한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브랜드


    • 2024년 7월 26일, 정가네의 대표 브랜드 '진농산'은 동남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진출은 한국 홍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첫 걸음으로, 국내 홍삼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남원 청정 지리산 자락에서 6년근 인삼을 직접 재배하여 최고급 홍삼을 생산하는 남원 유일의 홍삼 가공업체 이다. 

      '진농산'은 일반 홍삼 제품 대비 홍삼 함량을 1.5배 높여 진한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다. 
      HACCP 인증을 받은 첨단 생산 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무첨가, 무방부제, 무향료 원칙을 고수하며 순수한 홍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리산 해발 500m 고지의 청정 환경에서 재배된 6년근 인삼만을 사용하여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정가네 최남순 대표는 "20여 년간 쌓아온 인삼 재배 노하우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지리산 홍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라며, "이번 동남아 진출을 시작으로 진농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농산은 이번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와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였으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가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한국 홍삼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홍삼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회사 소개]
      정가네는 전북 남원의 청정 지리산 지역에서 6년근 인삼을 직접 재배하고 가공하는 프리미엄 홍삼 전문 기업입니다.
       남원 유일의 홍삼 가공업체로,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생산 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최고 품질의 홍삼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내 가족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홍삼만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소비자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홍삼 함량을 1.5배 높인 진한 맛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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