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 미리 예방하고 신속하게 조치하자
    • 요즘에는 보이스피싱이란 단어를 너무나 자주 듣고 접하다보니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에 대해 설명을 하다보면 “우리가 더 잘 안다”며 경찰관의 설명에 오히려 웃으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만큼 더욱 진화하고 지능화됐기 때문에 이에 대한 완벽한 대처, 예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전화상으로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는 기관은 없으므로 절대 전화상으로 금융거래정보를 말해서는 안 된다.

      두 번째로, 납치관련 보이스피싱 전화가 올 경우, 침착하게 주변 지인들을 이용, 납치대상자가 안전한지 확인부터 해야한다.

      끝으로, 보이스피싱은 이미 개인정보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전화가 많이 오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당황하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방은 보이스피싱이나 의심스러운 전화라고 생각이 든다면 전화를 끊고 112나 금융감독원에 신고를 해야 한다.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당황하지 말고 112를 통해 차근차근 신속하게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예방법에 대해서 미리 알아 이를 대처하길 희망해본다.

      /흥덕파출소 순경 백요셉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