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철 경운기 사고예방 안전수칙 준수
    • 봄을 알리는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맞춰 시골농촌은 영농철 준비로 한창이다.


      이 시기에 맞게 시골은 농기계 등 경운기 운행이 빈번하고 해가 질 무렵까지 일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발생 시 외부 충격에 노출돼 치사율도 높다.


      아울러 경운기는 자동차가 아니기 때문에 음주운전 단속차량에
      해당되지 않아 자동차 보다 조작이 더욱 까다롭고 안전장치가 부족한 농기계를 음주상태로 운전을 절대 금해야 한다.


      이에 경운기 운전자들은 야간 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해 경운기 후미에 야광반사판 및 반사지 부착으로 야간 식별이 가능해야 하고, 경운기 운행시 운전자의 시야 또는 레버조작에 방해될수 있는 운전석 또는 적재함에 탑승시키지 말아야 한다. 


      끝으로 농기계는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임실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정기주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