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PDATED.2026년 11월 06일 | l l 지면보기 |

지난 7일 오전, 원광대병원에서 치과 치료를 받기 위해 150만원을 인출한 후 지갑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훨체어에 의지하여 신동지구대에 방문한 할머니(80세)가 실의에 빠져 힘없이 진술하는 것을 접수한 신동지구대 경위 김무성(사진왼쪽), 경장 고아라는 즉시 원광대 병원에 방문하여 면밀한 CCTV 분석 및 주변 탐문수색 한 끝에 병원 내 외래약국에서 지갑을 발견하고 분실자에게 신속하게 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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