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PDATED.2026년 11월 06일 | l l 지면보기 |
'부(富)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며 515억원을 대학에 기부해 화제가 된 임실 출신 정문술 전 미래산업회장이 12일 오후 9시30분께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