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랑영농조합법인, 소외계층에 칵테일토마토 1,200박스 기탁


    •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10일 하랑영농조합법인(대표 허정수)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칵테일토마토(2kg) 1,2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랑영농조합법인은 유리온실안의 토마토 생육환경을 휴대폰과 컴퓨터로 제어하는 스마트팜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최상의 환경에서 다양한 칼라의 토마토를 재배해 소비자의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해마다 토마토 나눔은 물론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허정수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선하고 영양가득한 토마토를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주 시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중한 기부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제=온봉기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