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김경아 개인전 개최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장미갤러리 2층에서 8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김경아 개인전『바람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을 ‘바람’으로 형상화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서양화 작품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양화 특유의 다채로운 색감과 작가의 따뜻한 화풍을 감상할 수 있다.

      김경아 작가는 현재 군산에서 활동 중인 서양화가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특선, 한국구상미술대전 대상, 전라북도 서도대전 대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우리가 익숙한 자연 속에서 바람처럼 흘러가는 시간의 무상함을 캔버스에 표현하였다며, 자연에서 얻은 감동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지송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