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 마이닝센터, 함열읍에 온정 나눔
    • 함열읍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광해광업공단 마이닝센터(소장 김문섭)가 18일 온누리 상품권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온누리 상품권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 마이닝센터는 2022년부터 매년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고 있다.

      김문섭 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임문택 함열읍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준 한국광해광업공단 마이닝센터에 감사하다"며 "기탁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함열읍 함낭로 572, 옛 한국광물자원공사)은 광산 안전 사업, 광업 전문인력양성·공급, 국내 광산 지원 등 광산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매년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익산=최준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