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성농자재 무주군에 2백만 원 고향사랑기부
    • 거성농자재 임춘자 대표가 지난 20일 무주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임춘자 대표는 “무주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쓰고 싶었다”라며 “자연특별시 무주가 살기도 좋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요긴하게 써 달라”고 말했다.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거성농자재는 비닐하우스 설치와 농림업용 기계·장비 도매업을 하는 곳으로 해마다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2월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무주=최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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