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 시, 2일 에코시티데시앙15블럭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협약 체결
      공보육 확산을 위해 총 국공립어린이집 43곳 운영·꾸준히 확충 예정
    •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에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이 확충된다.

      전주시는 2일 에코시티데시앙15블럭 아파트(덕진구 백석남로 133) 내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선정된 운영자와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전주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43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이날 협약에 따라 오는 2월 말까지 총사업비 1억 1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집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3월부터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1월 중 인근 주민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계획 및 원아 모집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는 교육 설명회를 열고, 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 설치뿐만 아니라, 장기 임차를 통한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을 꾸준히 확충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전주시는 아동에게 질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