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LED 전자게시대 시범운영
    • 시, 지난달 24일부터 완산구 서신동 통일광장사거리에 LED 전자게시대 시범운영 실시
    • 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불법광고물 난립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LED 전자게시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옥외광고 수익금 활용 지자체 지원사업의 일환인 ‘2024년 공공 전자게시대 등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완산구 롯데백화점 인근 통일광장사거리에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는 위탁실시 전 시스템 적용 및 실증 확인을 통한 시스템 안정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전자게시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정 홍보사항이 표출되고 있다.

      시는 완산구 LED 전자게시대를 시범 운영하는 한편, 올 상반기 중 덕진구에도 전자게시대를 확충한 후 하반기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위탁 운영 시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홍보, 공공목적 홍보내용 등이 표출될 예정이다.

      김성수 전주시 건축과장은 “LED 전자게시대 운영으로 불법광고물 난립 방지 및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홍보 기회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옥외광고 인프라 강화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