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해리면-순창군 구림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 고창군 해리면(면장 홍정묵)과 순창군 구림면(면장 이석기)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하며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기부는 고창군 해리면(13명)과 순창군 구림면(13명) 총 26명이 고향사랑과 지역발전을 위해 130만원을 상호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기부금의 최대 30%까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이 제도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 재정을 확충할 수 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간 협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해리면과 순창군 구림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며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고창=백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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