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자매도시 안동시 산불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 500만원 상당 생필품 긴급 지원…지방정부 간 연대 실천

    •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11일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안동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최근 산불 피해에 따라 소속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전개해 총 5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의회는 성금으로 구매한 성인용 기저귀와 속옷 등 생필품 21박스를 안동시 생활복지과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남관우 의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호물품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전주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재근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