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치매안심센터-적십자봉사회 진안군협의회, ‘치매안심이웃+’협력
    •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13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적십자봉사회 진안군협의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이수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치매안심이웃+’로서 앞으로 진안군이 운영하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아로마 마사지, 발 마사지 등 치매환자 정서 지원 활동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민수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진안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