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적상면, 거점시설 정비 나서
    • 무주군 적상면이 지역 내 공공서비스 거점시설 정비에 나섰다. 정비 대상은 적상면행정복지센터, 단풍골 작은 목욕탕, 적상보건지소, 적상면오색단풍이야기센터 등 4곳으로, 해당 면 공무원과 각 시설 직원, 적상면 생활개선회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지난 16일부터 시설 점검과 개선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적상면에 따르면 각 공공시설이 보유한 공간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으로, 시설 간 접근성 향상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보행로 정비, △공공시설 주변 작은 쉼터와 화단 등 주민 친화 공간 조성에 힘쓴다. 또한 △시설 외벽에는 벽화를 그려 생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강춘 적상면 오색단풍이야기센터 운영위원장은 “주민들을 위한 문화, 여가, 의료, 복지, 민원 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되는 각 시설 간 경계를 없애고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김영우 무주군 적상면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주민들이 우선 만족하고 외부에서 찾아와 살고 싶은 적상면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및 프로그램과의 연계협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최의호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