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 6월 10일까지 27개 분야 112개소 점검 100% 완료…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개선 목표

    • 군산시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소관부서 담당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회의에서 김영민 부시장은 “점검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별된 시설물이라도 다시 한번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지적사항이 발견된 시설물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윤석열 안전총괄과장이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100%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게 협조해 주신 군산시 공무원과 관계 기관, 민간전문가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4월 14일부터 시작된 집중안전점검에 대하여 6월 10일 기준 교량,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등 27개 분야 112개소에 대하여 100% 점검을 완료하였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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