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크카본, 전주시 ‘함께장터’ 민생 살리기 동참
    • 장애인시설 이용자들과 식사 나눔 통해 지역 골목상권 살리기 실천

    • 전주지역 탄소복합재 전문기업인 ㈜데크카본이 전주시가 추진하는 전주형 착한 소비자 운동 ‘함께장터’ 프로젝트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이끄는 소비와 나눔잔치’를 펼쳤다.

      ㈜데크카본은 11일 장애인시설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60여 명과 함께 지역 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동시에 복지시설 이용자들과의 소통과 연대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특히 시는 ‘골목상권 살리기’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러한 행사를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 시민, 소상공인이 연대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크카본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체와 협력해 착한 소비와 나눔 문화가 일상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태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