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학마을 희망정원, 주민 손길로 새 단장
    • 7주간 제초작업 시행

    •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학마을계획추진단(단장 박 영진)과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회장 오미정)은 12일 희망라이온스와 학마을계획추진단이 마을 희망정원에 영산홍 300주, 사계절 장미 50주, 수국 20주, 왕벚나무 10주, 꽃무릇 등이 조성된 희망정원에 제초작업을 해 희망정원의 모습을 찾았다고 밝혔다.

      학마을계획추진단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식재한 목수국, 불두화 등의 제초작업을 7월과 8월 무더위 속에도 매주 토요일 새벽 5시30분~7시30분까지 7주 차를 진행하며 제초작업을 시행했다.

      신영기 단원은 "제초작업을 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식재한 꽃과 나무를 땀을 흘리며 관리하며 소통과 협력의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