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청웅면 이월재 씨,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 임실군 청웅면 두복마을에 거주하는 이월재 씨가 지난 10일 청웅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성금을 기탁한 이 씨는 수년간 백미, 현금 등 1천8백만원 가량의 금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금은 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면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청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월재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홍진희 청웅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한병열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전북타임즈로고

회사소개 | 연혁 | 조직도 | 개인정보보호,가입약관 | 기사제보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5499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77 (진북동) 노블레스웨딩홀 5F│제호 : 전북타임스│ TEL : 063) 282-9601│ FAX : 063) 282-9604
copyright ⓒ 2012 전북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bn8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