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교육위, 완주1)은 6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한 ‘제4회 의정ㆍ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최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가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을 발굴해 기념하는 자리다. 특히 의정·행정 분야에서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낸 의원 및 공직자들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했다.
윤수봉 위원장은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 운영의 전문성 강화, 제도 개선 추진, 도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의회조직의 합리적 운영,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 도민 의견을 반영한 의정활동을 통해 전북의회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도민과 의회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는 선제적 정책을 제시하면서도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수소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